책소개
스쳐 지나던 풍경, 문득 떠오른 마음의 조각,
일상 속 모든 순간들이 시가 됩니다.
『그리움을 눈에 담다』는 스마트폰 속 사진에서 피어난 작은 감정들을
따뜻한 언어로 엮은 디카시집입니다.
젖은 신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 가지, 오래된 골목의 그림자 등
평범한 일상을 시선 하나로 특별하게 만든 기록들.
하루의 틈, 잠시 멈춰 디카시집 한 장을 펼쳐보세요.
당신 마음에 고요한 위로가 닿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목차
책 소개
저자 소개
프롤로그
1장. 시간의 강물 위에 서서
겨울 벤치
존재감_눈토끼
흔적
그리움
비상
두물머리에서
고요한 항해
밤의 수직선
밤 풍경
저녁 길
갈림길
은행 나무 길
연꽃
2장. 마음의 거리를 걷다
같이 걷는 길
담장 길
소풍길
그 길 끝에 네가 있다면
같은 곳을 바라보는 친구
창가의 감나무
양귀비 들판에서
3장. 삶이 피어나는 자리
개맛있다
하소연
산책로
틈새의 안부
나무
흔들리며 피는 사랑
경계
나는 나
부채 다리
담쟁이
무지개 걸린 집
지붕 위 나팔꽃
언덕 위의 집
청와대 마당에서
4장. 기억의 정원에서
엄마는 영원한 그리움이다
마지막 의지
유언
석촌호수 길, 오누이
다리 위 세 소녀
그 후에 남는 것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