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랫동안 잊고 지내온 ‘나 자신’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한 사람의 진솔한 기록이다.
가장의 책임이라는 이름 아래 감추고 눌러두었던 감정과 상처, 그리고 작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던 내면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꺼내어 마주하게 된다.
고요한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자신을 들여다보며, 비로소 스스로를 다독이고 안아주는 법을 배워나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나를 잃지 않기 위해>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따뜻하고 깊은 울림의 에세이다.
목차
1장. 잊혀져 가는 나에게 말을 걸다
1.그때의 나, 아직 거기 있니?
2.타인의 기대 속에서 작아진 나
3.감정을 감춘 채 살아온 시간
2장. 마음이 부서지는 날들에
1. 괜찮은 척에 가려진 진짜 나
2. 울고 싶었지만 울지 못했던 날
3. 괜찮다는 말이 가장 괜찮지 않았던 순간
3장.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
1. 넘어져도 다시 걷는 나의 이야기
2. 무너져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3.작지만 분명한 나의 목소리
4장. 혼자 있 는 시간의 온도
1.고요한 틈에서 만난다
2.고요함 속에서 나를 만나다
3.비워냄으로써 채워지는 것들
5장. 나를 안아주는 법을 배우다
1.조용히 내 어깨를 토닥이며
2.나는 나에게 너무 가혹했다
3.미워했던 나를 사랑하기까지